오늘은,
2025년 9월 10일 육군 제8사단 1기갑기계화보병여단에서 폭염 속 무모하게 실시된 훈련에 참가했다가 안타깝게 우리의 곁을 떠난 故 지수혁상병의 기일입니다.
어린시절 귀여운 개구쟁이, 장난꾸러기였던 지수혁상병은 사춘기를 지나며 조용하고 점잖은 청년으로 성장했습니다.
싹싹하고 애교많은 지수혁상병은 부모님과 4년 터울의 형에게는 언제나 존재만으로도 큰 기쁨이 되어주던 다정한 아들이자 동생이었습니다.
손끝이 야무졌던 지수혁상병은 물리치료사가 되겠다는 꿈을 꾸었고,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해가던 착실한 청년이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수혁아~~ 잘 있다가 꼭 다시만나자!'라고 울먹이시는 어머님의 목소리에서 슬프고 고통스러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다정하고 따뜻했던 품성을 지닌
故 지수혁상병을 오래도록 잊지않고 기억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함께 기억하고 추모해주세요~
오늘은,
2025년 9월 10일 육군 제8사단 1기갑기계화보병여단에서 폭염 속 무모하게 실시된 훈련에 참가했다가 안타깝게 우리의 곁을 떠난 故 지수혁상병의 기일입니다.
어린시절 귀여운 개구쟁이, 장난꾸러기였던 지수혁상병은 사춘기를 지나며 조용하고 점잖은 청년으로 성장했습니다.
싹싹하고 애교많은 지수혁상병은 부모님과 4년 터울의 형에게는 언제나 존재만으로도 큰 기쁨이 되어주던 다정한 아들이자 동생이었습니다.
손끝이 야무졌던 지수혁상병은 물리치료사가 되겠다는 꿈을 꾸었고,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해가던 착실한 청년이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수혁아~~ 잘 있다가 꼭 다시만나자!'라고 울먹이시는 어머님의 목소리에서 슬프고 고통스러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다정하고 따뜻했던 품성을 지닌
故 지수혁상병을 오래도록 잊지않고 기억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함께 기억하고 추모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