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15년 8월 25일 서울 은평구 구파발검문소에서 근무 중 총기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박세원 수경의 기일입니다.
박세원 수경이 사랑하는 가족의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애틋하게 사랑한다.” 아들을 향한 어머님의 이 한마디에 미처 다 헤아릴 수 없는 그리움과 사랑이 전해집니다.
박세원수경이 떠난 후, 부모님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의 안타까운 죽음이 잊히지 않도록, 그리고 같은 아픔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오랜 시간 여러 활동을 이어오고 계십니다.
건강하고 따뜻했던 청년, 故 박세원 수경을 오래도록 잊지않고 추모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함께 추모해주세요~
2015년 8월 25일 서울 은평구 구파발검문소에서 근무 중 총기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박세원 수경의 기일입니다.
박세원 수경이 사랑하는 가족의 곁을 떠난 지 어느덧 1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애틋하게 사랑한다.” 아들을 향한 어머님의 이 한마디에 미처 다 헤아릴 수 없는 그리움과 사랑이 전해집니다.
박세원수경이 떠난 후, 부모님께서는 사랑하는 아들의 안타까운 죽음이 잊히지 않도록, 그리고 같은 아픔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오랜 시간 여러 활동을 이어오고 계십니다.
건강하고 따뜻했던 청년, 故 박세원 수경을 오래도록 잊지않고 추모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함께 추모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