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0년 6월8일 육군 11탄약창에서 복무중에 선임에 의한 괴롭힘으로 사망한
故 황지성일병의 기일입니다.
12년만에 본 늦둥이였습니다.
얼마나 귀한지 보기만 해도 행복했던 황지성일병이었습니다.
황지성일병은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모범생이었고, 키크고 똑똑하고, 잘생기고, 시도 쓰고, 친구도 많고 자랑할 것이 너무나 많았던 아들이었습니다.
착한 엄마, 친구같은 아빠, 다정한 형에게 듬뿍 사랑을 받았던 황지성일병은 다정하고 잘 웃는 고운심성을 지닌 아들이기도 했습니다.
황지성일병이 하늘길에 오른후 가족은 모든 것이 무의미했지만, 그래도 견뎌내고 일상을 살아내고 계십니다.
외롭지 않으시도록 우리모두 오래도록 기억하고 추모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함께 기억하고 추모해주세요
오늘은,
2020년 6월8일 육군 11탄약창에서 복무중에 선임에 의한 괴롭힘으로 사망한
故 황지성일병의 기일입니다.
12년만에 본 늦둥이였습니다.
얼마나 귀한지 보기만 해도 행복했던 황지성일병이었습니다.
황지성일병은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모범생이었고, 키크고 똑똑하고, 잘생기고, 시도 쓰고, 친구도 많고 자랑할 것이 너무나 많았던 아들이었습니다.
착한 엄마, 친구같은 아빠, 다정한 형에게 듬뿍 사랑을 받았던 황지성일병은 다정하고 잘 웃는 고운심성을 지닌 아들이기도 했습니다.
황지성일병이 하늘길에 오른후 가족은 모든 것이 무의미했지만, 그래도 견뎌내고 일상을 살아내고 계십니다.
외롭지 않으시도록 우리모두 오래도록 기억하고 추모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함께 기억하고 추모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