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일 맞이 참배 진행

한식일을 맞아 군인권센터 동행지원팀에서 대전현충원, 서울현충원, 벽제봉안소에서 참배를 진행합니다.

비가 촉촉히 내리는 오늘은 대전현충원을 방문했습니다.
묘역에 18분, 충혼당에 4분, 위패실에 1분 모두 23분을 참배했습니다.

'잘 지내고 있는지, 평안한 지' 안부인사도, '보고 싶다. 고맙다. 사랑한다'는 마음속 고백도 부모님과 가족들을 대신하여 전했습니다.

아침에는 봄비로, 오후에는 따스한 봄볕과 시원한 봄바람으로 "잘 지내고 있다"며 순직자들도 부모님과 가족분들에게 인사를 전해달라고 말을 걸어왔습니다.

오늘의 참배가 부모님과 가족분들, 하늘의 별이 된 순직자 모두에게 위로가 되길바라봅니다다